OpenAI가 출시한 AI 모델 소라는 텍스트 기반 영상 제작 기술 분야를 혁신시키는 중요한 발걸음입니다. 최대 1분 길이의 고품질 영상을 제작 가능한 이 모델은 기존 AI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디지털 세계와 실제 응용 간의 상호작용을 한층 발전시켰습니다.
마케터에게 이것이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?
아래와 같은 4가지의 의의가 있습니다.
- 개인 맞춤 영상 콘텐츠 제작으로 고객 참여도 및 로열티 향상
- 빠른 광고 제작 및 수정을 통해 시장 트렌드 반영 및 맞춤 마케팅 구현
- 고품질 콘텐츠 지속 제작,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 유지
- 인터랙티브 영상 제작을 통해 고객 참여 유도 및 브랜드 연결 강화
하지만 마케터는 몇 가지 문제점도 고려해야 합니다. 이는 크게 아래와 같이 네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.
- 사실적인 영상 제작 용이성으로 인한 윤리 문제 발생 가능성
- 고품질 영상 콘텐츠 범람으로 인해 차별화 필요성 증가
- AI 모델 관리 및 훈련 전문성 요구, 마케터의 새로운 기술 습득 또는 전문가와의 협업 필요
- 개인 맞춤 콘텐츠 제작 시 개인정보 보호 규정 준수
현재 텍스트 생성 및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주로 활용되는 AI가 이미지 및 영상 제작 분야로 확대 추세 입니다. 2023년 연구 결과 B2B 마케터의 5%만 AI를 영상 제작에 활용하고 있지만 이미지 및 영상 생성은 주요 응용 분야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 CX 리더의 49%는 AI를 이용한 영상 제작 관심이 있는데 이는 음성, 이미지, 텍스트 생성보다 높은 수치 입니다.
소라(Sora)는 AI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며, AI가 물리적 세계와 보다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. 이는 단순히 영상 제작을 넘어 디지털 프롬프트와 실제 응용을 연결하는 중요한 다리입니다. 마케터에게는 혁신적인 도구이지만 동시에 윤리, 경쟁, 기술, 개인정보 보호 등 다양한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과제가 함께 제시됩니다. 마케터는 소라(Sora)는 능력을 책임감있게 활용하여 시장에서 성공하고 디지털 마케팅의 미래를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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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.be/Wtm3kue6uow?si=YV0M4_S5sPybaScE